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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모든 것 - 리눅스를 알면 안드로이드가 보인다" 베타리더들의 서평은 현재 각 IT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스페셜리스트로서,  필자의 다른 저서인 리눅스 그대로 따라하기의 기존 독자분들이 이 책을 가지고 학습하고자 하는 후배님들을 위해서 전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 책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말씀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서평 목차 -

1. 독자 스스로 새로운 지식 습득과 국산 운영체제 개발에 목말랐던 IT강국인 대한민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는 희망의 메세지

2. 리눅스 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급 혹은 고급 SE들도 필요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서적

3. 옆에 두고 필요할 때 그때 그때 활용하면 그에 실용적인 책

4. 리눅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전달하고자 하는 전도사 같은 분위기의 책

5. 오픈소스의 바람에 발맞추어 리눅스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명쾌한 지침서


독자 스스로 새로운 지식 습득과 국산 운영체제 개발에 목말랐던 IT강국인 대한민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는 희망의 메세지

권오균 아시아나항공 정비기재팀 과장 / OA 강사

오랜 더위 끝에 시원하게 내리는 장마빗물처럼 이 책은 독자 스스로 새로운 지식 습득과 국산 운영체제 개발에 목말랐던 IT강국인 대한민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는 희망의 메세지이다. 오랜 리눅스 실무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리눅스 열풍을 주도한 저자의 5년간의 재구성과 개발에 빛나는 라이브 넘버원 리눅스(No1.Linux) 배포판 집필작으로 이 책을 통하여 처음 리눅스를 접하는 독자들에게 기존 리눅스에 대한 기초지식은 물론, 리눅스 배포판 개발 프로젝트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여 독자 스스로 나만의 배포판을 만들수 있게 끔 해 준다.PCLinuxOS를 기반으로 하여 저자가 개발한 넘버원 리눅스(No1.Linux) 저서의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초보 리눅스 입문자에게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는 있으나 기존 페도라 계열의 RPM 패키지 기반의 배포판과 호환을 이루기 때문에 책의 전반적인 학습에 어려움이 없고, 기존 저자가 집필하여 발행해왔던 여러가지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 또한, 각 장 마다 상세한 사진 첨부와 각 장 마지막마다 해당 도움을 주는 관련 URL등을 언급함으로써 저자 스스로 저서 내용상 방대한 양으로 인하여 다 다루지 못하여 미비했던 설명에 대한 보완을 해주는 작가의 여러가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Part 1은 리눅스의 기본이 되는 기초 사용법과 시스템 명령어를 다루어 처음 학습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고, Part 2는 콘솔 환경에 익숙하지 못하고 기존 윈도우 운영체제의 그래픽 환경에 익숙하였던 학습자들을 위하여 엑스 윈도우의 사용법을 다룸으로써 리눅스를 학습시 보다 쉽게 전체적인 내용을 학습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Part 3 학습 전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Part 3 의 리눅스 운영체제의 실제적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커널(Kernel)과 쉘(Shell) 관리등 전반적인 시스템관리 심화학습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구성 되었다.또한, 현재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로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구축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좀 더 독자 스스로 간편하고 쉽게 리눅스를 활용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필한 저자의 열정이 엿 보인다.마지막, Part 4의 구성으로 여러가지 네트워크 서버 구축과 서버 운영 관리를 다루었기 때문에 학습자가 이 장 내용을 잘 활용하여 네트워크 및 시스템 엔지니어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통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기 때문에 관련 분야로의 진출 또는, 취업목적으로 학습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었으며, 기관, 사회, 대기업과 중소기업등 각 분야에서는 이장을 통하여 리눅스 서버 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관, 사회 또는 기업망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올해 세계 IDC(Internet Data Center : 인터넷데이터센터의 약자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서버 및 통신 장비의 운영, 관리를 대행하는 곳)에 따르면 2014년까지 전 세계 시장의 리눅스 사용량이 연간 평균 성장률을 19%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주로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성장률 5.9% 대비 세배나 높은 성장률이다. 따라서 국내 시장 역시 리눅스 사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 같은 빠른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기관, 기업, 사회등에도 국가 지원 정책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하여 대한민국 모두가 IT 강국의 위엄답게 최적의 배포판 환경을 제공하는 넘버원 리눅스(No1.Linux) 가 확산되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2"Second Impact"라는 큰 물결의 리눅스 붐이 다시 일어나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이로써, 대한민국도 국산 오픈소스 활성화 정책이 적극적으로 유도, 개발 및 확산에 매진하고 리마스터링 수준의 개발을 벗어나 독자적이고 독창적인 토종의 운영체제 프로그램인 리눅스 개발이 더욱더 많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 리눅스 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급 혹은 고급 SE들도 필요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서적 -

 여현구(메가존㈜ 시스템팀 팀장, Amazon AWS Technical Architecture)

리눅스의 사용빈도가 높지 않았던 1997년부터 리눅스의 사용을 시작했었고 심취해있었지만 그 때 당시 완전 초보였던 상황에서 참고하여 공부할 수 있는 리눅스 서적을 찾아보기가 수월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리눅스 운영체제가 여러 다 기종의 Platform Device들의 OS로서 사용되고 있고 그에 따라 참고할 수 있는 서적이 수백, 수천 권에 이르지만 1997년도만 하더라도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한글로 된 관련 서적이 거의 없어서 공부를 하기 수월하지 않았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그런 상황에서 1999년도에 서자룡 선생님이 집필하신 ‘리눅스 6.0’ 서적을 접할 수 있었고 해당 서적은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기본기를 다지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며 거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부분들에 대하여 집필이 되어 있었기에 일정 수준에 다다른 중급 및 고급 SE들 또한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이후 서자룡 선생님은 리눅스의 발전하는 양상과 그 시점의 Trend에 맞춰 다양한 리눅스 서적들을 집필해 오셨고 전 그 서적들을 거의 대부분 구매하여 공부하고 참고했던 애독자로서 금번에 새로운 서적을 출간하시고 그 서적에 대한 베타리더로써 출판 전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리고자 합니다.

금번에 출간하신 서적을 베타리더로서 처음 접하면서 역시나 마치 전공서적처럼 꽉꽉 채워 1100페이지에 육박하는 두께를 보았을 때 약간 질린 것도 사실이지만 목차를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SE 초보자는 물론 중급 및 고급 SE에 이르기까지 공부가 되고 참고가 가능하도록 정말 다양한 부분들에 대하여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온갖 정성을 들여 집필하셨다는 것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본 서적을 목차를 참조하여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느낀 점은 근래 들어 아직 다수는 아니지만 저를 포함하여 리눅스를 Desktop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리눅스를 Desktop으로써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관련한 소프트웨어들에 대하여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점이 본 서적의 특징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했으며 이와 같은 부분이 초보자들이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데 있어 보다 수월하고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목차 중 ‘윈도우를 대체할만한 엑스 응용 프로그램’ 항목은 본 서적이 초보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백미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 같이 서적의 도입부 및 초반 부분에는 초보자들이 쉽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목차를 배정하여 리눅스가 더 이상 어렵고 접근하기 힘든 OS만이 아니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집필을 하신 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보았습니다.

본 서적의 목차의 초반에는 이처럼 리눅스를 Desktop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부각시키면서 초보자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교를 두었다면 후반부에는 ‘시스템 관리’, ‘네트워크 서버 구축 및 관리’를 목차에 배정함으로써 리눅스 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급 혹은 고급 SE들도 필요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서적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본 서적에 집필되어 있는 목차 중 ‘보안(Security)’ 부분의 경우 iptablesSELinux에 대하여 실 서비스에 적용을 하는데 있어 참고가 될 수준까지 기술이 되어 있으며 특히 SELinux 의 경우 서자룡 선생님이 서적에 서술하신 것처럼 작동 상태를 ‘disabled’ 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는 실태를 지적하시고 일정 수준 즉 기본적인 수준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집필하신 부분이 이에 해당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전 현재 누구 말마따나 전세계적으로 대세가 되어있는 Cloud 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Cloud Public Cloud에 해당하는 ‘Amazon AWS’의 국내 파트너 및 Reseller인 메가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Public CloudTA(Technical Architecture)로 종사하면서 다양한 Project에 대하여 Architect 하였으며 별의별 수많은 경우의 수에 대하여 끊임없이 검증하는 작업들을 하면서 그로 인해 수많은 밤을 지새웠었습니다. 물론 이점은 Cloud 업계에 종사하지 않아도 모든 SE들이 공감하고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제가 대단한 최상급의 실력자는 아니지만 나름 신기술이라고 하는 Cloud를 접하면서 정말 신기하고 다양한 기술들을 습득하고 적용해나갈 수 있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지만 그 반면 다양한 지식들을 습득할수록 Cloud 등의 신기술 관련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본은 같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전 리눅스 OS를 사용하는 Project들이 대부분이었고 리눅스 OS를 사용하여 Cloud 관련 일을 하면서 아무리 Cloud 관련하여 신기술과 지식을 습득한다고 하더라도 해당 Project가 리눅스 OS를 사용하는 경우 리눅스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없이는 즉 리눅스 OS에 대한 기본기와 지식 그리고 경험치가 없이는 해당 Project를 무사히 종결시킬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예전에 리눅스는 윈도우와 비교하여 비주류들의 소소한 즐거움 정도였다면 현재는 윈도우의 아성을 감히 뛰어넘을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PlatformDevice들에 사용이 되고 이식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리눅스는 Cloud를 위시하여 다양한 신기술들의 중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OS로서 실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신기술 자체의 방법론에만 집중해서는 근간이 되고 핵심 코어가 되는 리눅스 OS 자체에 대해서 간과하여 실제 현업에서 다양한 문제와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Cloud, Big Data 등의 신기술이라고 불리는 업계에 종사를 하거나 관련된 일을 한다고 하여도 너무 신기술 자체의 방법론에만 치중한 나머지 근간이 되고 핵심 코어가 되는 리눅스 OS에 대하여 간과하지 말고 기본기를 다지고 그를 토대로 다양한 지식을 보유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지식을 경험치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감히 말씀 드리고자 하기 위함이며 그런 점을 서자룡 선생님이 집필하신 본 서적이 충족시켜줄 수 있으리라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옆에 두고 필요할 때 그때 그때 활용하면 그에 실용적인 책 -

임근식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센터 책임 연구원(닉네임: 인베인)
http://leemgs.fedorapeople.org

제가 리눅스 커널이라는 운영체제를 처음 접했던 시절로 올라가봅니다. 1995년 여름에 윈도우 95를 설치하던 시절에 대학교의 교수님이 리눅스라는 것을 열심히 설치하는 것을 보고 특별한 이유없이 저도 따라 한 것이 지금은 생업으로써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디바이스 연구 업무를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윈도우 95는 그래픽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반면에 리눅스는 플로피 디스켓을 이용해서 설치를 하여 프롬프트 상태까지 이르는데 까지만도 거의 1개월 이상의 시간을 할애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리눅스에 애착이 갔었던 이유는 윈도우와 달리 사용의 관점뿐만 아니라 어떻게 시스템이 동작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공부의 창구이자 스승의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했던 리눅스의 애착과 공부가 지금은 리눅스를 이용하여 생계를 꾸려나가는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리눅스 커널 위에서 동작하는 사용자 애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다루기가 쉽지가 않았고,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90년도 말에 서자룡님이 집필하셨던 리눅스 배포판 책자들을 자주 애용하였었습니다. 그 당시로 올라가면, 서자룡님의 책자 덕분에 Apache, Mysql, PHP, Python, Name Server, Gimp, Bind, Gnome, KDE등을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고 쉽게 다룰 수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지금에 이렇게 발행되지 않은 아직 따끈 따근한 상태의 책자를 미리 열람하고 의견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제가 이 글을 쓸 자격이 있나하는 조심스러움도 같이 따릅니다.

이 책자는 리눅스의 정신적인 지주가되는 GNU 철학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VI 에디터, X윈도우, 시스템관리, 부팅과정 이해, 파일시스템 관리, 패키지 관리, 쉘 사용방법, 라이브 배포판 개발, 시스템 가상화,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구축, 네트워크 서버 구축 및 관리, 메일서버 구축, ssh 서버 구축, 네임서버 구축, 삼바 파일서버 구축, 그리고 보안 운영 방법에 이르기까지 리눅스와 관련된 거의 대부분의 기술 지식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리눅스를 처음 입문하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개발자들도 한권 쯤 책상에 휴대하고 있으면 개발할 때 설정해야 하는 방법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제 경우 항상 집에 이러한 리눅스 배포판 책자를 보관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 본 느낌으로는 이 책자가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입문자가 아닌 개발자에게는 내용들이 다소 식상하고 지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부분만 쉽게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목차가 잘 정리 되어 있기 때문에 목차를 활용하면 자신이 필요로 하는 기술 내용만 열람하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리눅스를 얼마나 설치해었는지 잠시 생각해보았습니다. 리눅스 배포판 설치만 대략 최소 800번 이상은 설치하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의 리눅스 배포판은 설치가 한번에 잘되지만 예전에는 1번 설치를 성공하기 위해서 20 여번은 설치를 시도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어쨌던 지금은 제가 주로 사용하는 명령들은 책을 보지 않아도 rpm man 명령을 이용하여 쉽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저도 신이 아니고 사람인지라 최근의 새로운 유용한 명령이나, 새로운 유틸리티들을 매일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기술 센싱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이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서자룡 선생님의 리눅스 배포판 책자를 십분 활용합니다. 보통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종종 사람들은 말합니다. 맞습니다. 한 명의 개발자가 모든 컴퓨터 기술들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은 직접 공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의 주 연구분야가 아닌 영역이라서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은 책을 옆에 두고 필요할 때 그때 그때 활용하면 그에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발행되게 될 이 책자에서 제가 가장 유용하게 보고 있는 부분이 안드로이드 부분과 보안부분입니다. 최근에 보안이 한 개인의 정보유출뿐만 아니라 국가의 전체 전산 인프라 스트력쳐가 파괴될 수도 있는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음을 각종 보안사고 기사를 통해 우리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리눅스 배포판을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필요한 SELinux, 네트웍 보안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기 때문에 보안을 고려하는 리눅스 사용자 및 개발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전세계의 모바일 디바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개발을 위한 설치 및 설정 방법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 책자는 감히 리눅스로 할 수 있는 그리고 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모쪼록 이번에 발간되는 서자룡님의 리눅스 배포판 책자를 통해서 리눅스라는 운영체제 공부에 진입하는 한국의 많은 사용자 및 개발자들이 좀더 리눅스에 친숙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쁜 가운데 이렇게 좋은 책자를 성공적으로 발간해주셔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써 감사드립니다. 매년 책을 발간해야지 하는 생각만을 하는 저로써는 경험상 한 권의 책을 발간한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번뇌와 괴로움을 주는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서자룡님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 작성했던 그 희디희 마음이 이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모든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직접 쓰지 못하고 비겁하지만, 수고하셨다고 멀리서나마 말씀 드리고 싶고,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리눅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전달하고자 하는 전도사 같은 분위기의 책

한글과 컴퓨터() 솔루션컨설팅팀 팀장 전희성

처음 책을 받고 “이 두꺼운 책을 언제 읽지?” 하는 생각에 며칠을 그대로 두었다가 문뜩 생각나 펼쳐보니 순식간에 책을 넘기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고 나서 리눅스를 처음 접했을 땐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책에 첫 장부터 나오는 GUN 사상과 저자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리눅스 배포판에 대한 염려가 고스란히 가슴속으로 다가옵니다.

오랫동안 리눅스의 지킴이로 때로는 리눅스의 알림이로 지금까지 해왔다면 이제는 리눅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담아 처음 입문하는 후배들에게 리눅스 사랑을 전달하고자하는 전도사 같은 분위기의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리눅스에 대한 오랜 열정을 가진 장인의 애정과 리눅스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으로 이제 리눅스를 접하는 모든 사람에게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심혈을 기울여 오랜 인고와 고통 속에 탄생된 리눅스의 모든 것과 안드로이드에 대한 필자의 해박한 지식을 접하노라면 이 한권의 책속에서 리눅스에 대한 준비와 시작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리눅스를 시작하신다면 처음부터 하나하나씩 저자가 가진 열정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오픈소스의 바람에 발맞추어 리눅스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명쾌한 지침서

한글과 컴퓨터(주) 주임 연구원 강윤창

이제는 리눅스라는 운영체제가 낯설지가 않습니다. 불과 5년전만까지도 일반인들과 개발자 사이에서도 낯설은 운영체제였지만 국내에 부는 오픈소스의 바람과 안드로이드의 영향으로 많이 친숙해졌습니다.

국내에서 리눅스 데스크탑 운영체제 관련 서적이 출판되지 않은지도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서자룡님의 "그대로 따라하기 시리즈"가 입문자들의 필독서였지만 한동안 출판되지 않아 입문자분들이 많이 기다려셨을텐데, 이번에 출판되어진 "리눅스의 모든 것"은 지금까지 서자룡님의 서적을 총망라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리눅스 운영체제의 이해부터 부록에 실린 "쌍방향 비디오및 음성 전송"까지 실무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꽉 차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리눅스와 연관지어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구축", "라이브 배포판 만들기", "쌍방향 비디오및 음성 전송" 같은 내용을 다룬 책은 국내에서 유일무이합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모태인 리눅스의 이해에 도움이 되며, 기업체와 배포판을 만들고자 하는 학생과 개발자에게는 가이드가 될 것이며, 현업에 종사하는 임베디드 관련 개발자에게도 명쾌한 해답을 알려 줄 것입니다.

또한 페도라 계열 뿐만 아니라 우분투의 apt-get, PCLinuxOS까지 리눅스 족보에 핵심적인 리눅스 운영체제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 인재들이 오픈소스의 바람에 맞추어 리눅스를 활용하고자 한다면 명쾌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며, 리눅스 운영체제의 혜택을 아직 누리지 못한 많은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대안이 되어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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