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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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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충분히 쉬시는 당신이 좋아요. 내가 죽을 만큼 힘들었을 때, 당신은 말없이 내 등을 쓰다듬으며 마음으로 격려해 줍니다.

좋은 생각이에요.

늘 흐르는 강물처럼 편안함을 찾아 앉아 있는 것 같은 당신이 좋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자 레벨업 요청시 주의사항 zharyong 2016-08-24 2460
774 고소공포증 댕댕이 아정2321 2019-05-18 28
773 CG가 아닌 사실적인연출 기병돌격장면 아정2321 2019-05-18 29
772 댕댕이의 1년.gif 아정2321 2019-05-18 21
771 아수라냥 아정2321 2019-05-17 9
770 대륙의 살빠지는셀카 어플 아정2321 2019-05-15 32
769 개싸움끝의.gif 아정2321 2019-05-15 11
» 피해자 : 처음엔 정말 신났어요. 아이가.. 아정2321 2019-05-15 8
767 졸고있는 아가를 본 댕댕이.gif 아정2321 2019-05-15 8
766 고추맛을 알아본 댕댕이.gif 아정2321 2019-05-15 8
765 대낮 편의점 날강도 아정2321 2019-05-15 7
764 모르는 시골개가 공격할라고할때. 아정2321 2019-05-15 8
763 충전 시작.gif 아정2321 2019-05-14 5
762 아기 수 달 및 고양이 함께 아정2321 2019-05-14 5
761 성의없는 생일케잌에 화난 댕댕이.gif 아정2321 2019-05-14 6
760 팥빙수는 역시 인절미 토핑 아정2321 2019-05-14 7
759 어디가나 민폐커플때문에 문제네요 아정2321 2019-05-13 10
758 칭구야 구해줄게 gif 아정2321 2019-05-13 6
757 작년에 왔던 각설이 또왔떠요.. 아정2321 2019-05-13 4
756 너무 어린나이에 경험한 좌절 아정2321 2019-05-13 6
755 엉뚱한데 화풀이냥 아정2321 2019-05-1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