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좋아하는 리눅서를 위한 기타 관련 프로그램 |
1. 개 요
리눅서 가운데 기타를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기타를 치질 못하지만, 기타를 치는 리눅서를 위해서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타 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아는 분이 노트앰프(www.noteamp.com)라는 반주기를 개발하였는데, 이 프로그램은 기타 연습할 때 유용하죠. 노트앰프와 같은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기타 튜닝기와 기타 작곡 프로그램, 그리고 앰플리어 등 악기와 관련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간단히 소개하므로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들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기 바랍니다.
2. LINGOT
이 프로그램은 악기 튜닝기라고 하는군요.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이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외부의 소리를 입력받기 위해서는 마이크가 사운드 카드의 마이크 또는 소스 단자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제가 현재 마이크가 없어서 제대로 동작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없지만, 마이크가 준비되면 첼로로 테스트해 볼 생각입니다.
3. TuxGuitar
턱스는 펭귄을 의미하기 때문에 TuxGuitar는 리눅스용 프로그램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턱스 기타는 MIDI 작곡처럼 작곡하면서 직접 연주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악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기타 뿐만 아니라 작곡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적합한 오픈소스입니다.
이 프로그램도 튜닝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마이크가 있다면 기타 튜닝도 가능합니다.
5. Guitarix
기타릭스는 JACK를 이용한 가상 기타 앰프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선 JACK 서버가 동작하고 있어야 합니다.
6. Free Music Instrument Tuner(FMIT)
LINGOT 프로그램처럼 악기 튜닝 프로그램입니다. LINGO 보다 많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7. Rakarrack
![]()
상당히 복잡하게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기타 음향 효과를 주는 프로세서 프로그램입니다. 기타의 많은 효과를 제공합니다. 전자 기타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이는데, JACK 서버가 있어야 하며, 미디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군요.
이제까지 기타를 포함 악기와 관련된 리눅스용 프로그램들을 아주 간단하게 소개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기타나 작곡을 좋아한다면 실제로 이들 프로그램 사용법을 제공하련만 그렇질 못헤 아쉬감이 없지 않군요. 음악에 관심이 많은 리눅서들은 리눅스에서 이들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