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Linux 2018 KDE Plasma5 QT 프로그램 글꼴 비대화 문제 |
1. 개 요
필자는 넘버원 리눅스를 개인용과 거실에서 홈씨어터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용 PC 모니터에서는 넘버원리눅스 2018 버전에서는 문제가 발생되지 않지만, 유독 홈씨어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HTPC 컴퓨터로 연결된 삼성 HDTV 에선 QT 프로그램들에선 글꼴이 엄청 커지고, 바탕화면의 아이콘 역시 커지는 비대화 현상이 발생되어 이 문제에 대해 고찰하여 두 가지 해결책을 구하였습니다.
넘버원 리눅스를 사용하시는 분이나 사용하실 분 가운데 이러한 문제를 겪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드립니다. 일부 모니터에서는 완벽하게 적용하지 않을 수 있음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문제점
GTK 프로그램에선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으나, QT 프로그램에서 글꼴과 아이콘이 커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3. 해결책
- 글꼴 DPI 96 강제 사용
- KDE 제어센터의 [모양 => 글꼴]에서 [글꼴 DPI 강제 지정]를 체크한 후 DPI값으로 "96"으로 설정해 준 후에 엑스를 재시작하면 됩니다.
이렇게 설정해 준 후 엑스를 재시작하였을 때 글꼴이 커지는 현상이 다음 그림에서는 보는 바와 같이 정상화됩니다.![]()
- 만일 이것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면 /etc/X11/xorg.conf 설정에서 [Monitor] 설정 영역에 다음 설정을 추가해 주고 엑스를 재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Option "DPI" "96x96"- 두번째 해결책으로는 nvidia 드라이버 대신에 nouveau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etc/X11/xorg.conf 설정 가운데 [Device] 설정에서 다음과 같이 변경해 주면 됩니다.
Section "Device"
Identifier "device1"
VendorName "NVIDIA Corporation"
BoardName "NVIDIA GeForce 8100 to GeForce 415"
Driver "nouveau"
Option "DPMS" "true"
Option "AddARGBGLXVisuals"
Option "DynamicTwinView" "false"
Option "DPI" "96x96"
EndSection
이 대안책은 NVIDIA 그래픽 카드와 드라이버 호환성이 떨어질 경우 시스템 부하가 발행되어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음을 주의하기 바랍니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적용한 후 엑스에서 시스템이 현저히 떨어진다면 이를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외 다른 대안책으로는 상기 설정 영역에 Option "useEdid" "false"를 추가하여 모니터의 EDID를 읽어 드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을 하게 되면 HDMI로 연결되더라도 고해상도(1920x1080) 조절이 불가능해집니다. 따라서 이것은 올바른 해결책이 아니고, 모니터에 맞는 EDID를 만들어 엑스설정 파일에서 이것을 불러 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의 능력이 한계라 아직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결책을 찾게 되면 이 방법도 차후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