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I 지원 가능한 라이브 USB를 준비하기 위한 파티션 생성 방법 |
1. 개 요
No1.Linux 2018부터는 라이브 USB 장치로 부팅할 때 EFI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부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넘버원 리눅스의 부팅 가능한 USB를 만들어 주는 MyliveUSB 도구에서 EFI 파티션이 존재하면 부트로더로 GRUB2 버전을 지원하여 EFI 부팅을 지원하는 바이오스에서 EFI로 부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글은 USB 메모리 스틱으로 넘버원 리눅스를 EFI 부팅할 수 있도록 USB 메모리 스틱의 파티션을 나누고 EFI 부팅을 위한 파티션을 생성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2. 준비물
- 8기가 이상의 USB 메모리 스틱
- No1.Linux 2018 (이하의 버전도 가능)
- gparted 도구
3. EFI 부팅 가능한 라이브 USB 만들기
- step1. gparted 도구가 있어야 하므로, 이 도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이 도구의 패키지를 설치합니다.
[root@localhost root]# apt-get install gparted
- step2. USB 포트에 USB 메모리를 삽입합니다.
- step3. [시작메뉴] -> [설정] -> [gparted]를 실행합니다.
- step4. 그림과 같이 저장 디바이스를 클릭하여 USB 디바이스를 선택합니다. 참고로 필자는 세개의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어서 USB 메모리는 /dev/sdd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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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5. USB메모리에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도 된다는 전제하에 파티션이 나눠져 있을 경우 파티션을 제거하여 초기화 상태로 만든 후에 EFI용 퍼티션을 생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미 나눠져 있는 파티션들을 각각 선택하여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한 후 [삭제]를 선택합니다. 생성된 파티션 모두 이런 식으로 [삭제] 작업을 선택합니다.
- step6. 삭제할 파티션을 선택한 후에 [편집] -> [모든 작업 진행]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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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7. [적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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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8.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으면 [닫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 step9. USB 메모리가 초기화되었습니다. 이제부터 EFI용 파티션을 준비해 봅니다. 그러면 [새로만들기] 도구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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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10. EFI 파티션의 용량은 10~50메가 정도로 할당해 주면 됩니다. 파일시스템은 fat32로 선택해 주고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 step11. [새로 만들기] 도구 아이콘을 다시 클릭하여 남은 용량에 대해서 파티션을 생성합니다.
- step12. 생성된 파티션을 각각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여 [다음으로 포맷]를 선택하고 EFI 파티션은 fat32로 선택하고, 리눅스 파티션은 ext4로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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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13. [적용] 도구 아이콘을 클릭하여 해당 파티션들에 대해서 포맷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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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14. [적용] 버튼을 클릭하여 포맷이 완료되면 [닫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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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15. EFI 파티션을 선택한 후 [파티션] 메뉴-> 플래그 관리]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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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16. 플래그 가운데 esp 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boot 플래그도 같이 선택됩니다. 선택하였으면 [닫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 step17. 이제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콘솔창에서 myliveusb 명령을 실행하거나 [시작메뉴] -> [설정] -> 라이브 USB 생성]을 클릭하여 라이브 USB를 생성하면 됩니다.











